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오월의 청춘' 이도현, "뜨거웠던 청춘 황희태 만나 행복했다" 종영 소감

작성일: 2021.06.08 11:06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배우 이도현. 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이도현이 '오월의 청춘' 마지막 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도현은 KBS2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연출 송민엽)에서 서울대 의대를 수석으로 입학했지만 뜻밖의 사건으로 고향에 돌아오게 된 황희태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도현은 8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월의 청춘'이 끝난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먼저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감독님, 작가님, 출연하신 모든 배우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었다. 많은 가르침과 도움이 있었기에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뜨거웠던 청춘 황희태를 만나 너무 행복했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도현은 지상파 첫 주연작 '오월의 청춘'으로 20대 대표 청춘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도현은 설렘 가득한 로맨스 연기로 안방을 사로잡았고, 신념을 지닌 인물의 단단한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몰입도를 높였다. '차세대 멜로킹'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이도현의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오월의 청춘' 마지막 회는 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