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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충격적인 얼굴 부기에 아들도 걱정…"위랑 목 아픈데 못생김"

작성일: 2021.06.08 05:3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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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주리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팅팅 부은 얼굴로 걱정을 샀다.

정주리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위랑 목이 아픈데 도원이는 '엄마 얼굴 아파?' 이러네. 그럴 만해 보이는구나. 이와중에 왜 얼큰짬뽕죽이 땡기지. 퉁퉁 붓기도 하고 살도 찌고 기미, 잡티 난리고 못생김"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정주리는 자신의 얼굴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눈, 코, 볼 모두 땡땡하게 부은 모습이다. 정주리의 심한 붓기는 그의 건강이 우려될 정도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지인들은 일제히 정주리를 걱정했다. 안선영은 "헉. 주리야. 언니가 부기젤리 보내줄게"라는 댓글을 남겼고, 김송은 "헉 부종"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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