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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화 "송은이와 열애 오해, 母에 '동료 사이'라고 해명하기도"('옥문아들')[종합]

작성일: 2021.06.09 07:48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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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성화가 과거 송은이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유준상, 정성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준상은 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유준상은 김용만보다 2살이 어리고, 윤종신과 동갑이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성화는 유준상이 양요섭, 인성과 친구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정성화는 송은이와의 돈독한 관계로 오해를 산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절친한 대학교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은 사귄다는 소문에 휩싸이기도 한 것. 정성화는 "어머니가 마음이 있냐고 물어보시더라. 기자들한테 하듯 '동료 사이'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유준상은 당시 완벽한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유준상은 "감독님이 복근 만들라고 권유해서 PT, 필라테스, 테니스, 복싱 등을 했다, 하루에 두 개씩 했다"고 말했다.

유준상의 당시 체지방률은 무려 3.5%였다. 이에 정성화는 "(유준상이) 체지방이 없을 수밖에 없다. 남들이 쉴 때 안 쉰다. 계속 연습해서 후배들이 부담스럽다"고 얘기했다.

유준상은 '열정부자'라는 수식어 외에도 '유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유또'는 '유준상이 또 사준다'라는 의미였다. 유준상은 "공연을 하면 친구들한테 한 달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사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자타공인 뮤지컬 스타 유준상, 정성화는 현재 '비틀쥬스'를 함께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모두 오디션에서 탈락한 경험이 없다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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