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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메가히트+롱런 다 잡았다…멜론 톱100 400일 연속 진입

작성일: 2021.06.10 10:2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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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걸. 제공| W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오마이걸이 또 한 번의 이례적인 음원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4월 발매된 오마이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논스톱'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와 수록곡 '돌핀'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의 일간 톱100 차트에 400일 연속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살짝 설렜어'와 '돌핀'은 각각 지난 1일과 7일 해당 차트 400일 연속 진입 기록을 세웠고, 9일 기준 여전히 차트인을 유지했다.

음원 공개와 당시에 음원차트를 올킬하고 음악방송에서도 8관왕을 기록했던 '살짝 설렜어'와 '따따따'가 반복되는 중독적인 후렴구로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며 역주행 신화를 쓴 '돌핀'은 메가 히트에 롱런까지 이어가며 유의미한 기록을 세우게 됐다. 

두 곡은 누적 음원 스트리밍 1억 회를 달성하며 가온차트 플래티넘 인증을 받기도 했다. 또한 두 곡과 함께 지난달 발매한 신곡 '던 던 댄스' 역시 차트 최상위권을 기록하고 있어 '최정상급 걸그룹' 오마이걸의 음원 파워가 눈길을 끈다.

오마이걸은 여덟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던 던 댄스'로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또한 음악방송 3관왕, 뮤직비디오 공개 32시간 만에 1000만뷰 돌파,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 간의 판매량) 자체 최다 기록 경신, 한터 주간 음원 차트와 가온 디지털 종합 차트 1위 등 '전성시대'를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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