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역투하는 유신고 선발 최혜준
작성일: 2021.06.10 14:20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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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서울고와 유신고의 8강전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유신고 선발 최혜준이 역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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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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