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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바다, 딸 낳고 살 빼니 이런 각도에서 찍어도 여신

작성일: 2021.06.11 04:3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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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바다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가 근황을 전했다.

바다는 10일 자신의 SNS에 "떨어진 꽃도 예쁘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재킷과 치마를 입고 환하게 웃는 바다 모습이 담겼고, 아래에서 찍은 각도에도 굴욕 없는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지난해 41세(한국 나이 기준)에 딸을 낳은 그는 "운동을 수반한 저탄고단(저탄수화물 고단백질)"이라며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성공한 근황을 전한 바.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이어트 효과가 대단하다며 화보 같은 아름다움에 감탄했다.

바다는 2017년 3월 10살 연하 요식업계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9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MBN '보이스킹'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 출처ㅣ바다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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