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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결혼 6개월 만에 아빠 됐다…"작년 10월 득녀"

작성일: 2021.06.16 11:3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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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백성현의 득녀가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백성현은 지난해 10월 말 득녀했다. 결혼 약 6개월 만이다. 

백성현은 전역 직후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백성현과 아내는 지난해 4월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백성현의 아내는 3세 연하 비연예인으로, 구체적인 신상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두 사람은 결혼 6개월 만인 지난 10월 말에 예쁘고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아내의 출산 직후 육아에 전념하던 백성현은 최근 차기작 tvN '보이스4: 심판의 시간' 출연을 결정하고 바쁜 촬영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백성현은 1989년생으로, 1994년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에 아역배우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태양은 가득히', '아름다운 날들', '오남매', '다모', '천국의 계단', '해신', '영웅시대', '그저 바라보다가',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이리스2', '사랑하는 은동아', '닥터스', '보이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아역에서 성인 배우로 성장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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