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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연하♥' 진재영, 프라이빗 스파 개업하더니…직접 소독해도 부티나네

작성일: 2021.06.17 06:0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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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진재영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진재영이 프라이빗 스파 사장으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진재영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예약 풀 가동으로 소독하고 있다. 영상 배경 음악을 동네 바이올린 원장님이 와서 생음악으로 연주해주신다고 해서 아침부터 웃겨죽을 뻔"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진재영은 자신이 운영 중인 프라이빗 스파를 직접 소독하고 있다. 유니폼을 착용한 진재영은 '사장님 포스'를 풍기며 솔선수범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매장의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도 돋보인다. 진재영이 약 1년간 오픈 준비에 매진한 만큼, 곳곳에서 그의 애정이 묻어난다.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며, 지난달 예약제 피부·보디 관리숍을 개업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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