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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민니, 태국 스태프 코로나 확진으로 자가격리[전문]

작성일: 2021.06.23 15: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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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아이들 민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여자)아이들 민니가 태국 자택에서 자가격리한다.

(여자)아이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3일 "민니의 태국 현지 스태프가 지난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태국에서 머물고 있는 민니는 현지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소식을 접하고 22일 오전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검사를 진행했다.

이어 23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태국 현지의 방역지침에 따라 당분간 자택에 머물며 자가격리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라며 "태국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민니 자가격리 관련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민니의 태국 현지 스태프 중 한 분이 지난 20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민니는 22일 오전 병원을 찾아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검사를 진행하였고 금일(23일) 음성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검사 결과는 '음성'이나 태국 현지의 방역지침에 따라 민니는 당분간 자택에 머물며 자가격리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태국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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