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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유진, 절벽 끝 내몰린 오윤희 뭐하나 봤더니…두 딸과 비눗방울 놀이

작성일: 2021.06.28 19: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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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로린(왼쪽)과 로희. 출처ㅣ유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겸 배우 유진이 두 딸 근황을 공개했다.

유진은 27일 자신의 SNS에 "미세먼지 좋음. 로 로자매. 비눗방울 놀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딸이 집에서 나와 노는 모습이 담겼고, 이어 유진은 "잠깐 동안 마스크 벗고 좋은 공기 마시며. 마스크 적응 잘해주는 아이들이 참 다행이면서도 안쓰럽다. 빨리 모두가 탈마스크 할 수 있는 날이 오길"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한국 나이 기준 7살 4살이 된 로희 로린은 큰 키로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최근 방영된 '펜트하우스3'에서 절벽 끝까지 내몰린 유진에게 괜찮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두 딸 로희 로린을 두고 있다. 그는 SBS '펜트하우스3'에 출연 중이다.

▲ 출처ㅣ유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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