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연하♥' 줄리엔강, 양정원을 신박하게 들어올리네…"너무 가볍다"
작성일: 2021.06.28 18:36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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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슐랭가이드 MC들 보디 프로필. 아령 없으면 이런 방법 있구나. 근데 동생 너무 가볍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줄리엔 강이 근육질 몸매로 양정원을 가뿐하게 들어올린 모습이 담겼다. 줄리엔강은 힘 하나 들이지 않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합성을 의심하게 하는 놀라운 근력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166cm에 46kg으로 알려진 양정원 역시 남다른 코어 근력으로 쉽지 않은 자세를 편안한 표정으로 취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줄리엔강과 양정원은 KBS 유튜브 채널의 웹예능 '근슐랭가이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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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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