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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애둘맘' 김성령, 서핑하며 날씬 몸매 자랑…홍은희·장영란도 감탄

작성일: 2021.06.29 13: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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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김성령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성령이 근황을 전했다.

김성령은 28일 자신의 SNS에 "서핑 알리 배우는 중. 분명히 빵 뛰라 했는데 처박힘"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핑 슈트를 착용한 채 능숙하게 서핑 중인 김성령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6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5세가 된 김성령은 날씬한 몸매를 뽐내며 남다른 취미로 눈길을 끌었고, 이를 본 장영란 김영희 홍은희 이종혁 등의 스타들이 감탄했다.

김성령은 199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웨이브 오리지널 정치 시트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 출처ㅣ김성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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