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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애셋맘' 이요원, 재력가 사모님의 48kg 젓가락 각선미…'여리여리'

작성일: 2021.07.01 04: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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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이요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요원이 근황을 전했다.

이요원은 30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시폰 원피스를 착용한 채 화보 촬영 중인 이요원 모습이 담겼다.

특히 프로필상 170cm 48kg답게 길고 가는 다리가 감탄을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2세가 된 그를 누가 '애셋맘'으로 보겠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남편 박진우는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으로, 현재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재력가다. 그는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할 예정이다.

▲ 출처ㅣ이요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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