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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서현진, 어느새 길쭉해진 3살 아들…이대 무용과 엄마와 붕어빵이네

작성일: 2021.07.01 06: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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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진(왼쪽)과 그가 공개한 아들 사진. 출처| 서현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떡잎부터 다른 귀여운 3살 아들을 자랑했다. 

서현진은 30일 자신의 SNS에 "길쭉길쭉 언제 이렇게 컸지"라고 글을 쓰고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현진의 아들은 캡모자를 쓰고 반바지를 입고 서 있는 모습이다. 엄마를 꼭 닮은 큰 눈과 길쭉길쭉한 다리가 인상적이다. 

특히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출신인 엄마 서현진을 쏙 빼닮은 듯한 곧고 긴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현진은 아들을 "19개월 튼튼이"라고 소개하며 "19개월이면 원에 가는 친구들 많던데 저희는 2계절 동안 주1회 노래교실에 가다 말다 했다. 이렇게라도 또래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참 좋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이어 "다음달부터는 주 1회 수영 추가했다. 임신 중에 너무 행복했던 수영, 이제는 같은 곳에서 아기와 함께"라고 육아의 기쁨을 전했다.

서현진은 2017년 5살 연상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방송 외에도 요가 강사로 활동하는 등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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