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논란' 함소원, 딸과 100만원 넘는 명품 샌들 신고 산책…"분홍 공주"
작성일: 2021.07.03 12: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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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2일 자신의 SNS에 "바캉스. 분홍공주. 요즘 어디 가지도 못하고. 혜정이와 분홍공주하고 다녀왔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띠와 원피스 모두 분홍색으로 맞춰 입은 함소원 모습이 담겼고, 1976년생 46세(한국 나이 기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다.
특히 함소원은 한 명품 브랜드 샌들을 신고 있어 눈길을 끌었고, 샌들 가격은 1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은 지난 3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공개한 중국 시부모의 별장이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숙소이며 중국에 위치한 신혼집 역시 단기로 빌린 집이라는 조작 논란에 휩싸였고, '아내의 맛'이 시즌 종료를 결정하자 조작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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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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