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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2년 5개월 만에 신곡 '모나리자' 발표…7일 NFT 음원 공개

작성일: 2021.07.05 09:4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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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 제공|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세븐이 2년 5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세븐은 7월 7일 자작곡 '모나리자'를 공개한다. 세븐이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2019년 2월 '콜드' 이후 약 2년 5개월 만이다. 

'모나리자'는 역동적인 베이스 라인과 기타 리프, 시원하고 경쾌한 드럼이 어우러진 펑키한 분위기의 팝곡이다. 운명 같은 인연을 마주한 순간을 미술관 속 그림 '모나리자'를 접한 모습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특징이다. 

세븐은 '모나리자' 음원을 NFT 음원으로 선보인다. NFT 오픈마켓 플레이스인 NFT 매니아를 통해 각각 우리말 가사와 영어 가사 두 버전의 음원을 공개한다. 

세븐 측은 "세상 단 한 점 밖에 존재하지 않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모나리자'처럼 단 한 사람만 구매할 수 있는 NFT 음원 발매가 의미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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