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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고3 딸도 놀랄 '42세 애셋맘' 미모…재력가 사모님 포스

작성일: 2021.07.05 17: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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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이요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요원이 근황을 전했다.

이요원은 5일 자신의 SNS에 "촬영 중"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하얀 의상을 착용한 채 긴 머리를 늘어뜨린 이요원 모습이 담겼고, 청순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누리꾼들은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2세가 된 그를 누가 첫딸이 고3인 '애셋맘'으로 보겠냐고 복귀를 앞둔 이요원 미모에 감탄을 이어갔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남편 박진우는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으로, 현재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재력가다. 그는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할 예정이다.

▲ 출처ㅣ이요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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