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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애둘맘' 에바 포비엘, 낼모레 여군 입대할 기세 "다시 만들어봅시다"

작성일: 2021.07.06 10:4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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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바 포비엘. 출처ㅣ에바 포비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비키니 대회 도전을 예고했다.

에바 포비엘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은 하체하는 날은 겁부터 납니다. 다시 조금씩 만들어봅시다"라며 "가을에는 비키니 대회 도전하고 싶은데 생각만해도 배고프네요. 일단 밥먹으러 가야겠다"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에바 포비엘이 운동복을 입은 채 헬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건강한 보디라인을 과시하고 있는 에바 포비엘은 선명한 복근과 팔근육 등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에바 포비엘이 기구를 이용해 하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이같은 보디라인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음을 알 수 있다.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인 에바 포비엘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그는 과거 KBS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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