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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연하♥' 진재영, 연습장 전세낸 근황…캐디백 하나에 다 가려지는 뒤태

작성일: 2021.07.06 12:4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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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재영. 출처|진재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진재영이 여리여한 뒤태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진재영은 5일 오후 자신의 SNS에 골프연습장에 다녀온 후기를 게재했다. 그는 사진, 영상과 함께 "비 오는 날 아무도 없어서 더 운치있네. 오랜만에 '고마쐐리' 휘둘렀더니 스트레스 풀린당. 오늘 연습장 전세 너무 좋다"며 골프백을 매고 연습장에 다녀온 근황을 알렸다. 한적한 골프 연습장에서 마음껏 골프채를 휘두르다 온 진재영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골프백 하나에 다 가려지다시피 하는 그의 여리여리한 뒤태. 진재영이 어깨에 맨 골프백이나 진재영의 몸집이 비슷비슷하게 보일 정도로 날씬한 체구가 시선을 붙든다.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제주지엔느'를 자처하며 제주 라이프를 SNS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최근 예약제 피부·보디 관리숍을 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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