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강원래 "이태원 바 운영 실패 자책으로 벼랑 끝…색칠하며 노니 마음 편해져"

작성일: 2021.07.06 15:15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ㅣ강원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클론 강원래가 그림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강원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심심풀이로 중고 구입한 사인펜. 그걸로 선이 그림책에 색칠해 SNS에 올렸더니 반응이 좋아 몇 장 더 그려봤고 이제 할 거 없을 땐 사인펜으로 아무 글자나 쓰고 밤새 색칠을 합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원래가 직접 그리고 색칠한 그림들이 담겼고, 이어 그는 "얼마 전 문나이트 운영 실패로 인한 자책으로 벼랑 끝을 걷던 제가 사인펜 색칠하며 노니 마음이 좀 편해졌네요. 억지로인진 모르지만 내 그림 느낌 좋다며 과한 칭찬해 준 송이와 선에게 고맙단 말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강원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운영에 타격을 받은 이태원 바 운영을 포기하며 인수자를 찾았고, 결국 찾지 못해 철거한 바 있다.

2003년 가수 김송과 결혼한 강원래는 2014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 출처ㅣ강원래 SN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