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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장나라, 불혹이 무색한 동안 미모…이젠 말하기도 입 아파

작성일: 2021.07.07 08:4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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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나라. 출처| 장나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장나라가 변치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장나라는 6일 자신의 SNS에 "우리 엄마가 찍어 준 연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커피 한잔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나라는 카페에 앉아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뽀얀 피부와 CG로 그려넣은 듯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말간 동안 미모가 압도적이다.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올해 41세인 장나라는 시간을 나홀로 역행하는 듯한 역대급 동안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장나라는 "찍기 전까진 예쁘다 예쁘다 하시다가 이래저래 시키면서 갸우뚱하시는 건 왜죠"라며 "엄마, 사랑해요. 예쁘다면서요. 왜 자꾸 딴 데 보래"라면서 다정한 가족 분위기를 전했다.

장나라는 최근 KBS2 '대박부동산'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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