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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함소원, 압박 스타킹 신고…"어린척 이쁜척 날씬한척"

작성일: 2021.07.07 18: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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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함소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7일 자신의 SNS에 "어린 척 이쁜 척 날씬한 척. 요즘에 학원 에어컨 너무 추워요. 꼭 스타킹 신어야 해요. 여러분들도 그렇지 않나요. 다리 이쁘게 보이게 압박 스타킹 딱 신고 나왔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압박 스타킹을 착용한 채 길고 가는 다리를 자랑한 함소원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함소원은 1976년생 46세(한국 나이 기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지난 3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공개한 중국 시부모의 별장이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숙소이며 중국에 위치한 신혼집 역시 단기로 빌린 집이라는 조작 논란에 휩싸였고, '아내의 맛'이 시즌 종료를 결정하자 조작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 출처ㅣ함소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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