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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심하게 말랐네…젓가락 다리밖에 안 보여

작성일: 2021.07.08 08: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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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 영. 출처ㅣ티파니 영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각선미를 자랑했다.

티파니 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한 패션 브랜드 매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거울을 통해 사진을 찍고 있다.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큰 헤어리본을 착용한 그는 앞코가 뾰족한 샌들힐을 신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그의 가늘고 탄탄한 다리가 감탄을 사고 있다. 소녀시대 활동 당시때부터 아름다운 다리로 유명했던 티파니 영이 여전한 각선미를 과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화장실에서 찍은 '거울 셀카'가 담겼다. 무표정에도 티파니 영 만의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기운이 전해지고 있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 영은 2018년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미국의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와 계약하고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에서 주인공 록시 하트 역할을 맡아, 활약 중이다. 또 엠넷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 KBS2 '펫비타민' 등의 MC를 맡는가 하면,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 티파니 영. 출처ㅣ티파니 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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