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심하게 말랐네…젓가락 다리밖에 안 보여
작성일: 2021.07.08 08:15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각선미를 자랑했다.
티파니 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한 패션 브랜드 매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거울을 통해 사진을 찍고 있다.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큰 헤어리본을 착용한 그는 앞코가 뾰족한 샌들힐을 신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그의 가늘고 탄탄한 다리가 감탄을 사고 있다. 소녀시대 활동 당시때부터 아름다운 다리로 유명했던 티파니 영이 여전한 각선미를 과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화장실에서 찍은 '거울 셀카'가 담겼다. 무표정에도 티파니 영 만의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기운이 전해지고 있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 영은 2018년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미국의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와 계약하고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에서 주인공 록시 하트 역할을 맡아, 활약 중이다. 또 엠넷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 KBS2 '펫비타민' 등의 MC를 맡는가 하면,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