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22살 딸 있는 아빠라니…'장정윤♥' 김승현, 여전히 소년같아

작성일: 2021.07.08 08:45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승현. 출처ㅣ김승현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모델 겸 배우 김승현이 헌혈한 근황을 전했다.

김승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든 시기지만 작지만 큰 헌혈 나눔 함께 해주세요"라고 남겼다.

이어 "대한적십자사, 홍대 헌혈의 집"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헌혈의 집에서 헌혈하는 모습을 공개한 것으로 보아, 김승현은 서울 마포구 홍대에 위치한 헌혈의 집에서 헌혈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따뜻한 마음씨와 함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아이 아빠라고는 믿기지 않을 비주얼을 자랑, 놀라움을 사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남다른 미모가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김승현은 1997년 모델로 데뷔, 시트콤 '나 어때' 등에 출연해 청춘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스무 살에 딸을 얻은 사실을 뒤늦게 고백, 미혼부라는 사실을 털어놓으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딸 수빈 양은 2000년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 기준으로 22살이다. 

지난해 1월에는 MBN '알토란' 장정윤 작가와 결혼,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알토란'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2019년 10월 공개 열애를 시작해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