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랍스터 먹으려 굶는 중3…"넌 프로가 아니야"
작성일: 2021.07.08 15: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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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민수는 8일 자신의 SNS에 "깨달음. 난 쌀국수 넌 볶음밥"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윤후와 나눈 대화 캡처본이 담겼고, 윤후는 "나 오늘 랍스터 먹기로 해서 그때까지 굶을 거야"라고 말한다.
이에 윤민수는 "넌 프로가 아니야. 사알짝 위를 늘려놔야 많이 들어간단다"라고 답했고, 윤후는 "아 그 아 알았어. 맞는 말이네"라고 수긍해 폭소를 유발했다.
윤민수와 윤후는 2015년 종영한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후는 2006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6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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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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