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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함소원, 자기 입으로 당당하네 "실물 여신, 동안 비법, 세월 역행"

작성일: 2021.07.08 19:4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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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소원. 출처ㅣ함소원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긴 다리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안비법, 실물여신"이라고 남겼다.

이어 "혜정이 어린이집 보내고 저도 학원 나서는 길"이라며 "찰칵, 어려 보이게 옷 입고 압박스타킹으로 복부 허벅지 종아리 압박"이라고 했다.

또 "아이라인은 약간 올려 그리기, 나이 들수록 쳐지기 때문에"이라며 "피부 탄력 때리면서 확인하기 톡톡, 2~3일이면 흰머리 올라오는 이 나이에 세월에 역행해서 엄청 부지런히"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반바지를 입고 거울을 보며 사진을 찍는 함소원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길고 곧게 뻗은 다리가 눈길을 끈다. 특히 1976년생 46세(한국 나이 기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함소원은 지난 3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공개한 중국 시부모의 별장이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숙소이며 중국에 위치한 신혼집 역시 단기로 빌린 집이라는 조작 논란에 휩싸였고, '아내의 맛'이 시즌 종료를 결정하자 조작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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