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이혜영, 작업실도 따로 있는 화가…조명부터 고급스러워
작성일: 2021.07.09 09: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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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이혜영이 초호화 작업실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슬"이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작업실에서 그림을 기르는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공개했다.
이혜영은 검은색 티셔츠에 하얀색 반바지를 입고, 편안한 차림으로 그림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배우 이혜영이 아닌, 이혜영 작가 모드로 눈길을 끄는 중이다.
또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조명과 작업실 규모가 놀라움을 산다. 이혜영의 작품들 또한 화려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가 된 이혜영은 2011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JTBC 예능 '그림도둑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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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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