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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데미무어, 전신성형 효과인가…세 딸과 위화감 없는 수영복 화보

작성일: 2021.07.09 04: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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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딸과 수영복 화보를 촬영한 데미 무어(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출처|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환갑을 앞둔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가 세 딸과 함께 촬영한 수영복 화보를 공개했다.

1962년 생인 데미 무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루머 윌리스, 스카우트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와 함께 촬영한 수영복 사진을 연달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1988년생인 큰딸 루머 윌리스를 비롯한 세 딸은 모두 데미 무어가 두 번째 남편인 브루스 윌리스와 사이에서 낳은 자녀들이다.

무려 7억 원을 들여 전신 성형을 감행한 것으로도 알려진 데미 무어는 20대~30대인 딸들과 함께 한 수영복 촬영에서도 전혀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는 완벽한 몸매와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들이 착용한 수영복는 데미 무어가 투자에 참여한 브랜드의 새 시즌 상품들이다. 데미 무어는 딸들과 함께 투자한 수영복 캠페인 화보를 촬영한 사실을 자랑스럽게 밝히며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 캠페인에 제 딸들과 함께하는 것이 제게는 특히 더 중요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이 삶에서 의미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모든 순간을 축하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출처|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 출처|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파란만장한 인생사로도 잘 알려진 데미 무어는 16살에 유부남이던 첫 남편 브레디 무어를 만나 18살에 결혼했다. 본명이 데미 진 가인스인 데미 무어는 이후 무어의 성을 지금도 쓰고 있다. 5년 만에 이혼한 데미 무어는 1987년 브루스 윌리스와 재혼했으나 2000년 이혼했고, 2003년에는 무려 16살 연하인 애쉬튼 커처를 만나 2005년 세번째로 결혼했으나 결국 2013년 다시 이혼했다. 이후 자서전을 통해 애쉬튼 커처의 불륜을 폭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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