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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황혜영 "다시 또 원격수업, 고구마 10개 물 없이 먹은 것 같아"[전문]

작성일: 2021.07.10 07:0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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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황혜영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황혜영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리두기 격상 뉴스로 하루종일 마음이 무겁다. 정용 형제 학교에서 들려온 다시 또 원격수업 소식에 아주 그냥 고구마 10개 물 없이 먹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딱히 뭔가를 해야 될지는 모르겠는데 이럴 때일수록 컨디션, 건강 조절 잘하고 특히 호흡기 건강 챙겨야 될 것 같다"며 전했다.

황혜영은 영상, 사진 등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혜영은 자신이 공동구매를 진행 중인 프로폴리스 캔디를 먹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황혜영은 2011년 김경록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하 황혜영의 SNS 글 전문이다.

거리두기 격상 뉴스로 하루종일 마음이 무거워요

정용형제 학교에서 들려온 다시또 원격수업 소식에 아주그냥 고구마 10개 물없이 먹은것 같아요

딱히 뭔갈 해야될지는 모르겠는데 이럴때 일수록 컨디션/건강 조절 잘하고 특히 호흡기 건강 챙겨야될것 같아요

모두 호흡기 건강 챙기고 조심 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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