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머리에 붕대 감고 눈에 피멍까지…진짜 '골때리는 그녀'
작성일: 2021.07.10 08:0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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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때리는 그녀들' 재밌게 봤어? 내 눈은 이제 괜찮아. 걱정해줘서 고마워. 진짜 골을 때리는 그녀들. 제발 뽕슛은 잊어주길 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머리에 붕대를 칭칭 감은 채 부상으로 잔뜩 부어있는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결국 눈에 피멍이 든 안영미의 얼굴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안영미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여자 축구를 다룬 이 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은 축구를 향한 진심을 드러내며 열혈 연습으로 온몸에 피멍을 마다않는 투혼을 보여주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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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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