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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띠동갑 아내, 왜 불륜 오해받나 했더니…중학생 같은 뒤태

작성일: 2021.07.12 11: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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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이수근 아내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이수근 아내가 학생 같은 뒤태를 자랑했다.

이수근 아내 박지연 씨는 12일 자신의 SNS에 "다시 또 나가줄 친구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좋은 경험이었던 어느 날이 있어요. 추억"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노란색 미니스커트를 착용, 백팩까지 메고 학생 같은 뒤태를 자랑한 박지연 모습이 담겼다.

그러자 이를 본 허민은 "중학생 아니에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누리꾼들 역시 놀라워했다.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은 2008년 12살 연상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 2011년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수근은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우리 아내도 엄청 동안이다. 사람들이 내가 젊은 여자랑 바람이 난 줄 알고 뭐라고 했다"고 밝힌 바 있다.

▲ 출처ㅣ이수근 아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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