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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치타-김남희-조현, 친자매 케미스트리 떴다…슈퍼카 플렉스

작성일: 2021.07.12 14:4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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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비의 마블'. 출처| 모비스트 공식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 래퍼 치타,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김남희, 배우 조현이 함께 여행을 떠났다.

12일 모비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모비의 마블'에서는 여행 메이트로 만난 서동주, 치타, 김남희, 조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첫 만남부터 초면 같지 않은 자매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남희가 "실례지만 몇 년생이세요"라고 말문을 열자, 첫째를 자처한 서동주가 치타를 동생으로 지목하며 순식간에 서열정리를 해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토크가 이어진 가운데 치타는 김남희의 아프리카 여행기에 "아프리카 진짜 더워요?", "악어 멋있죠?"등의 질문을 던져 엉뚱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여행 당일이 되자 서동주와 치타, 김남희, 조현은 4인 4색의 매력이 돋보이는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핑크 컬러의 원피스로 과즙미를 뽐낸 막내 조현에 이어 그리스 여신을 연상케 하는 김남희가 등장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또한 서동주는 여행이 곧 일상인 프로 여행러의 내추럴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끌었고, 치타는 어깨를 살짝 노출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치명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네 사람은 슈퍼카 공항을 보고 흥분했다. 람보르기니의 아벤타도르 로드스터를 비롯해 맥라렌 GT 등 세계 정상급 슈퍼카들이 자리한 내부에 서동주와 치타, 김남희, 조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가 하면, 적극적으로 목표물을 탐색하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남희는 700마력을 자랑하는 람보르기니의 아벤타도르 로드스터를 보자마자 세세한 설명으로 '차잘알' 클래스를 보여주는가 하면, 당장이라도 달리고 싶어지는 맥라렌 GT의 배기음에 치타는 단번에 운전석에 탑승해 강렬한 매력을 뿜어냈다.

제작진은 히든 카드를 전달했고, 네 사람은 결제해도 된다는 소식에 "여기에 7억이 들어 있나 보다"라고 흥분해 폭소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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