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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모' 사유리, 12kg 찐 살 다 뺐나…"10kg 아들 들고 다니려면 체력 필수"

작성일: 2021.07.13 17: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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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사유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운동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13일 자신의 SNS에 "10kg짜리 아들을 들고 다니려면 체력이 필수다. 임신하면서 다니던 필라테스 덕분에 늘 컨디션 좋다. 사람으로서 여자로서 엄마로서 멋있는 아름쌤 고마워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운동 중인 사유리 모습이 담겼고, 그는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임신 후 52kg에서 64kg으로 12kg이 쪘다고 밝혔던 사유리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는 2007년 KBS2 '미녀들의 수다'를 시작으로 한국에서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약해 왔다. 지난해 11월 일본의 한 정자은행에 보관돼있던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하면서 자발적 비혼모가 됐다. 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 출처ㅣ사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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