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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오빠랬는데…홍석천, '빨래판 복근' 매니저에 "오호, 선수급"

작성일: 2021.07.18 06: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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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천(오른쪽)과 매니저. 출처ㅣ홍석천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훈남' 매니저를 자랑했다.

홍석천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유튜브 홍석천tv '게이치말아요' 촬영 중. 출연자 임지훈 트레이너가 찍어준 사진 두 장"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과 매니저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매니저가 상의 탈의해 완벽한 복근을 자랑, 눈길을 끈다. 홍석천 역시 "우리 지 매니저 몸이 스포츠모델 선수급이라며 찍어준 사진. 오호 이리 잘 나올 일이야?"라고 했다.

또 '훈남' 매니저 옆에 자신의 모습을 보고는 "매니저 앞에서 주눅 든 연예인. 누가 연예인이냐. 매니저가 더 빛나. 그래 네가 연예인 해라. 내가 운전대를 잡으마. 아 면허증이 없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우리 지매니저 매력에 빠지실 분들은 내일 방송될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보시면 돼요"라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홍보하기도 했다.

홍석천 매니저는 지난 5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출연, '훈훈'한 외모로 주목받았다. 당시 "석천이 형은 무엇보다 안전한 형이고, 안전한 오빠이다. 사람들의 시선을 바꾸기 위해 나왔다"라고 말한 바 있다.

▲ 홍석천 매니저. 출처ㅣ홍석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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