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부모, 100평 전원주택 공개…수목원 안부러운 산책로까지('의사가 온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차태현의 부모 차재완, 최수민이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18일에 방송되는 채널A ‘의사가 온다’에서는 배우 차태현과 영화제작자 차지현의 부모로 알려진 차재완, 최수민 부부가 출연한다.
차재완은 과거 방송사의 음향감독으로, 최수민은 만화영화 ‘영심이’, ‘달려라 하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성우로 오랜 시간 활동했다. 이들 부부는 올해 77세, 78세에도 방송과 유튜브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의사가 온다’에 건강구독서비스를 신청한 이들 부부는 MC 강남과 소화기내과 전문의 송화영을 충남 당진에 있는 자택에 초대한다. 100평 대의 그림 같은 부부의 집 정원은 메타세쿼이아 산책로와 30년 전 심은 나무들이 줄 서 있어 마치 수목원을 연상케 한다. 또 현대적으로 지어진 2층 집은 부부의 손때가 묻어나 있는데, 1층은 두 아들의 작품들이 전시된 갤러리라, 2층에는 차태현에 관한 자료들로 채워져 눈길을 끈다.
차재완, 최수민 집을 찾은 전문의 송화영은 부부의 건강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함께 하루를 보낸다. 식사 때 필요한 채소들을 텃밭에서 직접 수확하고, 함께 식사 준비를 하는 등 부부와 함께 생활하며 현실 아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 가운데, 송화영 눈에 부부의 문제점들이 발견된다. 차재완은 수시로 통증을 호소하고, 가득 차 있는 약통에서는 누구나 무심코 했을 법한 위험한 문제점이 있었다고 지적한다.
이어 한눈에 봐도 심각하게 변형된 최수민의 손가락에도 눈을 떼지 못한다. 최수민은 50대에 갱년기가 오며 퇴행성 관절염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진다. 떨어진 것을 집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은 불편하지만 일을 할 수 있고 약을 먹지 않아도 견딜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이야기하며 밝은 모습을 잃지 않는다. 이날 ‘의사가 온다’에서는 스스로 건강한 편이라고 생각하는 부부의 건강 상태는 이대로 괜찮은지 주목된다.
채널A 건강구독서비스 ‘의사가 온다’는 오는 7월 18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2026-08-12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2026-08-12
-
"'십오야' 때 이상함 느껴"...'대등왜' 나영석, 데이식스 도운 섭외한 이유
2026-08-12
-
"취업사기" 토로한 카더가든→도운...'대등왜', 나영석 사단 새 치트키 될까[종합]
2026-08-12
추천 콘텐츠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친일 의혹 스불재' 하영, 재산 환수 가능성까지 '일파만파'…"경로 추적돼야"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