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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또 임신테스트기 해명했다…38세 미혼남의 계속되는 해프닝

작성일: 2021.07.21 10:32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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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디(왼쪾)가 코로나19 자가 진단 키트를 사용했다. 출처ㅣ쌈디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가 다시 한 번 임신테스트기가 아니라는 해명에 나섰다.

쌈디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테스트기 사진을 올리고 "임테기(임신테스트기) 아니라고요"라는 글귀를 덧붙였다.

한 줄만 그어진 이 테스트기에는 'COVID-19Ag'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해당 테스트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테스트기임을 알 수 있게 한다. 한 줄만 그어진 것으로 보아, 쌈디는 코로나19 자가진단 결과 음성으로 나온 듯하다.

쌈디는 지난 7일에도 코로나19 자가 진단 키트를 사용한 사진과 함께 "임테 아니라고"라는 글을 덧붙인 바 있다. 임신테스트기가 키트에 나타나는 선으로 감염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인 만큼, 코로나19 자가 진단 키트와 닮아 있어 해명한 것으로 추정된다.

무엇보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에 쌈디가 스스로 자가 방역에 힘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쌈디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로 활동하고 있다.

▲ 지난 7일에도 코로나19 자가 진단 키트를 사용한 쌈디(왼쪽). 출처|쌈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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