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월간 집'으로 첫 OST 도전…22일 '흔한 후회' 공개
작성일: 2021.07.22 11:2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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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는 22일 정오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극본 명수현, 연출 이창민) 여섯 번째 OST '흔한 후회'를 공개한다.
'흔한 후회'는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불안함과 그리움이 교차하는 복잡한 정서를 실감나게 표현한 곡이다. 특히 후렴구의 '모든 걸 두고, 너의 곁으로 가고 싶어'란 노랫말이 헤어진 이후 내뱉곤 하는 후회의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인상적이다.
작곡에는 하근영과 최근 트로트 대세 작곡팀으로 주목받는 알고보니혼수상태가 참여했다. 제로는 몽환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보컬로 주인공의 짙은 후회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월간 집'의 애틋한 테마를 이끌어간다.
제로는 2014년 가수 제시와 함께 럭키제이로 데뷔했다. 2016년 홀로서기를 선언한 후 '위드 유 2013', '신호등', '록스타' 등 앨범을 꾸준하게 발매해 왔다. '월간 집'으로 첫 드라마 OST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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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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