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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조작 인정 후 해맑은 46세…"압박스타킹 신고 늘씬한 척"

작성일: 2021.07.23 08:1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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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함소원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22일 자신의 SNS에 "예쁜 척. 어린 척. 압박스타킹 신고 늘씬한 척. 오늘 다 하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 등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수납장에 부착된 전신거울 앞에서 자신의 몸매를 점검하고 있다. 이때 함소원은 짧은 반바지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지난 3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공개한 중국 시부모의 별장이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숙소이며, 중국에 위치한 신혼집이 단기로 빌린 집이라는 의혹에 휘말렸다. 이 여파로 '아내의 맛'은 급히 시즌을 마무리했고, 함소원은 조작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 출처|함소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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