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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아들' 지플랫, 더 훈훈해졌네…갈수록 닮아가는 '엄마 판박이'

작성일: 2021.07.23 11: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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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플랫. 출처| 지플랫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 지플랫(최환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플랫은 22일 자신의 SNS에 "이태원 귀신"이라는 글과 함께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플랫은 독특한 절개선이 눈에 띄는 오버핏 셔츠를 입고 있다. 선글라스 등 '힙'한 소품들과 함께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엄마인 최진실과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 역시 "진실님이랑 똑같이 생겼다", "가수만 하기엔 비주얼이 아깝다. 연기도 해달라"고 요청했다. 

지플랫은 지난해 '디자이너'를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 4월에는 '데이 앤드 나이트'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지플랫. 출처| 지플랫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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