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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유세윤 얼굴 박힌 티셔츠 입고 곤한 표정 "오빠 냄새 나는거 같아"

작성일: 2021.07.27 21:3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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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미. 출처ㅣ안영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안영미가 유세윤 티셔츠를 입은 비주얼로 폭소를 자아냈다.

안영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둥이들 뭐해. 그거 알아? '쌩얼'일 때 또는 허드렛일 할 때 막 입기 좋은 티셔츠가 나왔어. 더 이상 옷장 앞에서 고민하지 않아도 돼. 고마워요. 까치블리님"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 게시물에 유세윤은 "밝아보여서 좋다"는 댓글을 남겼고, 안영미는 "내내 오빠 냄새나는 거 같아"라는 대댓글을 달아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안영미가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유세윤의 모습이 프린팅 된 티셔츠를 입고 있는데, 사진 속 유세윤은 욕조 안에 잠겨있는 듯 물 안에서 옷을 탈의하고 숨을 찾고 있는 모습이다.

유세윤은 코에서 숨방울이 방울방울 뿜어져 나오는 가운데, 눈을 부릅 뜬 기괴하기도 한 깜짝 비주얼로 놀라움과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안영미는 MBC '라디오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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