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실력과 미모’ 우크라이나 미녀 유도스타, 선수촌 일상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일본 스포츠호치는 28일 “도쿄올림픽 유도 여자 48㎏급 동메달을 차지한 빌로디드가 자신의 SNS를 통해 선수촌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유도복을 입은 사진부터 미니스커트를 입은 사진을 게재하며 훤칠한 몸매를 뽐냈다”고 보도했다.
빌로디드는 이번 대회가 낳은 깜짝 스타다. 도쿄올림픽 전부터 미녀 유도스타로 주목받긴 했지만, 본경기에서 타고난 경기력을 앞세워 동메달을 따내면서 실력과 미모를 함께 갖춘 선수로 화제를 모았다.
빌로디드는 유도 DNA를 지니고 태어난 스포츠인 2세다. 아버지는 2005세계유도선수권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73㎏급에서 활약했던 게나디 빌로디드이고, 어머니 스비틀리나 쿠즈네초바 역시 유도인 출신이다.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유도를 접한 빌로디드는 이후 정식선수로 성장했고, 2015년과 2016년 세계유도선수권에서 연달아 정상을 밟으며 실력을 과시했다. 172㎝이라는 큰 키를 활용한 공격력이 일품으로 평가받는다.

비록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동메달을 품으며 후련하게 대회를 마친 빌로디드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도장 밖 일상을 공유했다. 여느 스무 살 또래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미소와 함께였다.

관련 추천 기사
S1N1 관련 기사
-
[단독인터뷰②]파리? LA? 도쿄 정벌한 어펜져스는 자신감이 넘쳤다 “맏형만 함께한다면!”
2021-08-10
-
[단독인터뷰]‘금메달 4형제’ 펜싱 어벤져스가 뭉쳤다…“우리 이야기 궁금하시죠?”
2021-08-10
-
[SPO 도쿄]‘김세영-고진영 9위’ 여자골프, 메달 획득 좌절…우승은 美 코다(종합)
2021-08-07
-
[SPO 도쿄]‘골프 여왕’ 박세리가 본 도쿄올림픽 “압박감이 있었다…”
2021-08-07
-
[도쿄 인터뷰]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골프 여제' 박인비는 끝을 말했다
2021-08-07
-
[SPO 도쿄]‘골프 여제’ 박인비, 올림픽 2연패 실패…5언더파 중위권 마무리
2021-08-07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