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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채정안, 172cm·48kg 압도적 몸매 비결은 발레였어

작성일: 2021.07.29 06: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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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채정안 인스탸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배우 채정안이 발레 삼매경에 빠진 일상을 공개하며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채정안은 28일 자신의 SNS에 "발레는 나의 힘!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하니 더~~ 꾸준히 오래오래 할 수 있을 거 같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튜브톱, 레깅스 차림으로 친구와 함께 발레에 한창인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쭉 뻗은 팔다리로 발레 동작을 소화하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에서 힘과 유연성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초밀착 의상에도 군살 하나 없는 비주얼 또한 시선을 붙들었다.

1977년생으로 우리 나이 45세인 채정안은, 현재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서 열정적이고 화끈한 13년 차 베테랑 에디터 여의주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 출처|채정안 인스탸그램
▲ 출처|채정안 인스탸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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