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양미라, 남편 없는 호캉스서 잠든 아들 안고 '심쿵'
작성일: 2021.08.06 19:4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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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양미라가 남편 없이 아들과 호캉스를 즐겼다.
6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 때문에 온건데... 들레가 졸리면 자야지 엄마 토닥토닥해줘서 심쿵"이라며 아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남편 없이 호캉스를 떠난다고 SNS에 알렸던 양미라는 잠든 아들을 홀로 안고서 토닥거리는 모습이다. 하얀 수영복을 착용한 모습에서 군살없이 날씬한 비주얼 또한 확인할 수 있다.
1982년생인 양미라는 모델과 배우로 활동하며 '버거소녀'로 사랑받았고,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6월 아들 서호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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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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