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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시우민 코로나19 확진→멤버 전원 음성…"2주 자가격리"[전문]

작성일: 2021.08.06 18:1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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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엑소가 멤버 시우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2주간 자가격리한다. 

6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엑소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멤버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담당 스태프들 역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우민은 지난달 29일 뮤지컬 '하데스타운' 연습을 위해 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하고 음성 결과를 확인했다. 그러나 4일 컨디션 이상을 보여 추가로 PCR 검사를 받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엑소 멤버들과 스태프들은 밀접 접촉자로 확인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SM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하며, 격리수칙을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시우민이 지난 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엑소 멤버들과 담당 스태프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금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하며, 격리수칙을 성실히 이행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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