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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안젤리나 졸리처럼 되고 싶은건가…中영화서 강렬 여전사

작성일: 2021.08.08 06: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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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클라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클라라가 '툼 레이더'의 '라라 크로포트'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시키는 작품 속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촬영한 중국 영화 '무은장관'(雾隐藏棺) 스틸컷과 메이킹 영상을 공개해 공개했다. 영화의 영문 제목으로 보이는 'Lost in Tomb' 해시태그도 함께 남겼다.

사진 속 클라라는 긴 머리를 길게 땋아내리고 검은 민소매 차림을 한 채 어둠 속에서 손전등 불빛 아래에서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뒤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어둠 속을 달리며 무기를 다루는 클라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탄탄한 팔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는 검은 톱과 반바지 패션이 시선을 붙든다.

클라라는 2019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출신 청년 사업가 사무엘 황과 미국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이후에도 중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출처|클라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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