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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가희, 수영복이 일상복인가…매일매일 새로운 수영복 몸매

작성일: 2021.08.17 11: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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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희. 출처| 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가희가 '발리댁'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가희는 17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바다 앞에서 바다를 그리워한다"며 서핑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희는 몸에 밀착된 수영복을 입고 서핑 보드를 머리 위로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발리의 햇살과 햇볕보다 더 눈부신 가희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가희는 끊임없는 자기관리로 완성한 몸매를 자랑했다.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팔, 다리 근육이 눈길을 끈다.

가희는 "매일 춤추고 매일 서핑하고 매일 건강하게 맛있는 것 먹고 매일 아이들과 남편과 웃기고 즐거운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살려면 편집은 누가 하니"라며 "할 수 있는데 게을러서 못하는 걸까, 할일이 많아서 못하는 걸까, 모든 일에 우선 순위가 있는 거겠지"라고 했다.

이어 "오늘도 바다 앞에서 바다를 그리워하며 롬복 사진을 보면서"라고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애프터스쿨로 활동하며 걸크러시 매력으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발리에서 생활 중으로,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가희가 최근에 올린 수영복 사진들. 출처|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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