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제작진 2명 코로나19 확진…"19일 결방"
작성일: 2021.08.17 14:5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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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엠카운트다운'은 제작진 중 두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19일 방송분을 결방하기로 했다.
엠넷 측은 "제작진 중 두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나머지 스태프들은 음성 판정을 받거나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가수들에게도 선제적으로 이 사실을 알리고 검사를 받아달라고 권유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분에 출연한 가수 전소미의 경우 음성 판정을 받고 정상적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골든차일드는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19일 방송은 하이라이트 편집본으로 대체 편성된다. 엠넷은 "향후 있을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도 적극 협조하고 추후에도 안전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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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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