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kg' 변정수, 핑크 레깅스 몸매 위해 야식 포기…"배 나올까 냄새만 맡아"
작성일: 2021.08.18 19:1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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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는 18일 자신의 SNS에 "새벽인 거 티 안 나지? 새벽 2시에 먹는 야식은 꿀맛이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변정수는 tvN 새 드라마 '멜랑꼴리아' 대본을 들고 드레스룸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정수는 하늘색 브라톱과 분홍색 레깅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강탈한다.
변정수는 몸매 관리를 위해 야식도 마다했다고 밝혔다. 변정수는 "햄버거와 주스. 배 나올까 봐 주스 3봉만. 햄버거는 냄새만 맡는 걸로. 내 앞에서 먹지 마"라고 적었다.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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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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