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무슨 일 있었기에 의미심장 저격…"형들이라는 것들이"
작성일: 2021.08.19 12: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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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은 19일 자신의 SNS에 "의욕도 없고 부질 없다"며 "내뱉은 말이나 지키든지"라고 누군가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썼다.
김상혁은 "의욕도 없고 부질 없다"며 "사람한테 가장 귀한 건 돈보다 시간인데 주변에서 힘들게 한다. 생각이 이리 다르니 집중이 안 된다"고 최근 느끼는 고충을 토로했다.
또 "도움되든 아니든 그런 걸로 깊이를 따지지도 않았고 남의 덕 바라면서 살지도 않았지만 지내온 세월이 있어 그간 새긴 정을 잃기 싫어 했고 내가 잘하면 되고 잘해줄 마음으로 살았지만. 내뱉은 말이나 지키든지, 형들이란 것들은 책임감도 없고"라고 지적했다.
김상혁이 늦은 새벽 누군가에게 불만을 토로하는 듯한 글을 쓰면서 그가 저격하는 '형들'이 누군지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김상혁은 1999년 그룹 클릭비로 데뷔, 최근에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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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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