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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남다른 코어 힘…군살 없는 보디라인 자랑

작성일: 2021.08.19 20:1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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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출처| 손담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19일 자신의 SNS에 “운동으로 날려버리자. 선생님 욕심이 나요.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필라테스에 한창이다. 고난도 자세에도 흐트러짐 없는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몸 곳곳에 새겨진 타투도 눈길을 끈다.

1983년생으로 우리 나이 39세인 손담비는 현재 IHQ ‘언니가 쏜다’,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출처| 손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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